데스몬드 마일즈2 에지오가 만난 미네르바, 데스몬드의 마지막 임무 (어크 속 천문학 2편) 에지오가 만난 미네르바, 그리고 데스몬드의 마지막 임무 1편의 '태양풍 대재앙' 경고, 기억하시나요? 그 거대한 경고가 르네상스 시대 에지오에게 어떻게 전달됐고, 2012년 데스몬드가 어떻게 세상을 구했는지... 두 전설의 이야기를 잇습니다.안녕하세요! '어쌔신 크리드, 그 안의 우주' 시리즈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1편에서는 이 거대한 암살단과 템플 기사단의 싸움이 사실은 '태양풍 대재앙'이라는 SF적 설정에서 시작됐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그렇다면 이수 문명(미네르바)은 그 절박한 경고를 어떻게 미래로 전달했을까요? 오늘은 바로 그 '전달'의 과정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고 인기 주인공인 '에지오 아디토레'와 현대 파트 주인공 '데스몬드 마일.. 2025. 11. 13. 어쌔신 크리드, 사실 거대한 '태양풍 SF 재난' 서사였다 (어크 속 천문학 1편) 어쌔신 크리드 세계관을 움직이는 단 하나의 사건, '태양풍 대재앙' 여러분은 어쌔신 크리드를 어떤 게임으로 알고 계시나요? 만약 이 거대한 역사가 사실은 태양풍이라는 거대한 천문학적 재앙에서 시작된 SF 서사라면 어떨까요?안녕하세요! '어쌔신 크리드, 그 안의 우주' 시리즈의 첫 번째 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쌔신 크리드 하면 보통 뭐가 떠오르시나요? 멋진 하얀 후드를 쓴 암살자, 역사적인 인물과의 만남, 그리고 손목에 숨겨진 암살검... 뭐 이런 것들이겠죠? 저도 처음엔 그냥 멋진 역사 잠입 액션 게임이라고만 생각했어요.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이 모든 거대한 서사, 그러니까 암살단과 템플 기사단이 천 년 넘게 싸우는 이유가... 사실은 '태양풍' 때문이라면 믿으시겠어요? "웬 태양풍?" 싶으시죠?.. 2025. 11.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