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크 천문학3 역사상 가장 별에 가까웠던 도시, '미라지' 바그다드 천문학 (어크 5편) 역사상 가장 별에 가까웠던 도시, '미라지' 바그다드 천문학의 모든 것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는 이수(Isu)가 아닌 '인간'의 과학에 집중합니다. 9세기 이슬람 황금기, 바그다드의 '지혜의 집'에서 꽃피웠던 실제 천문학 이야기를 만나보세요.안녕하세요! 지난 4편까지 우리는 이수(Isu) 문명이라는 거대한 SF 서사와 태양풍, 그리고 신화로 재해석된 그들의 역사를 따라갔습니다. 정말 스케일이 어마어마했죠?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이수 문명의 이야기가 쏙 빠진 어쌔신 크리드가 있다면 어떨까요? 오늘은 바로 그런 작품, '어쌔신 크리드: 미라지'를 통해 다시 '인간'의 역사로, 그중에서도 '인간의 천문학'이 가장 빛났던 시대로 떠나보려 합니다.무대는 9세기 이슬람 황금기의 심장, '원형 도시' 바그다드입니.. 2025. 11. 16. 아스가르드는 실재했다? '발할라'와 '오디세이' 속 이수 문명의 진실 (어크 4편) 아스가르드는 실재했다? '발할라'와 '오디세이' 속 이수 문명의 진실 그리스와 북유럽 신화 속 신들은 사실 '이수(Isu)' 문명이었고, 아틀란티스와 아스가르드는 그들의 도시였다면? 신화가 곧 SF가 되는 놀라운 반전을 파헤칩니다.안녕하세요! 3편에서는 '오리진'의 바예크와 함께 아들을 그리는 아버지의 가슴 아픈 별자리 이야기를 나눠봤죠. 천문학이 아주 감성적인 장치로 쓰였는데요.자, 그럼 이제 고대 3부작의 나머지 두 작품, '오디세이'와 '발할라'는 어떨까요? 여기서는 스케일이 다시 한번 거대해집니다. 이집트의 신들이 별이 되었다면, 그리스와 북유럽의 신들은... 아예 '이수(Isu)' 그 자체로 등장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알던 신화가 사실은 선대 문명의 SF 역사였다는, 어쌔신 크리드만의 대담한 상.. 2025. 11. 15.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돌 원' 퍼즐에 숨겨진 가슴 아픈 비밀 (어크 속 천문학 3편) 아들을 그리워한 아버지, 바예크가 바라본 이집트의 별자리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광활한 사막에는 12개의 돌 원 퍼즐이 숨겨져 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수집 요소가 아니라, 한 아버지가 아들을 추억하는 가장 가슴 아픈 천문학 이야기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안녕하세요! 지난 2편에서는 에지오와 데스몬드를 통해 2012년 태양풍 재앙을 막아내는 거대한 SF 서사를 따라가 봤는데요. 오늘은 그 무거운 분위기에서 잠시 벗어나, 시간대를 아주 멀리, 고대 이집트로 돌려보려 합니다.'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의 주인공 바예크는 시리즈의 다른 주인공들과는 조금 다른 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거대한 이념이나 재앙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들의 죽음에 대한 복수를 위해 움직이기 시작했죠. 그리고 유비소프트는 .. 2025. 11.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