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문명4 "어둠 속에서 빛을 섬긴다"는 신조의 진짜 의미 (어크 천문학 결론) '어쌔신 크리드'가 '천문학'을 사랑하는 이유 (시리즈 총정리) 이수 문명의 재앙부터 인간의 과학까지, 어쌔신 크리드는 왜 이렇게까지 '하늘'에 집착할까요?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천문학의 철학적 의미와 '빛'의 이중적 의미를 파헤칩니다.안녕하세요! 드디어 '어쌔신 크리드, 그 안의 우주' 대장정의 마지막 6편입니다. 1편의 거대한 태양풍 재앙에서 시작해, 5편 '미라지'의 인간적인 천문학까지, 정말 긴 여정이었네요.지금까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어쌔신 크리드가 단순히 역사 게임이 아니라, '천문학'과 '우주'라는 소재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렇다면 질문은 하나 남습니다. 왜일까요? 유비소프트는 왜 이렇게까지 '하늘' 이야기에 집착하는 걸까요?오늘은 시리즈를 총정리하며, 'AC 4: .. 2025. 11. 17. 아스가르드는 실재했다? '발할라'와 '오디세이' 속 이수 문명의 진실 (어크 4편) 아스가르드는 실재했다? '발할라'와 '오디세이' 속 이수 문명의 진실 그리스와 북유럽 신화 속 신들은 사실 '이수(Isu)' 문명이었고, 아틀란티스와 아스가르드는 그들의 도시였다면? 신화가 곧 SF가 되는 놀라운 반전을 파헤칩니다.안녕하세요! 3편에서는 '오리진'의 바예크와 함께 아들을 그리는 아버지의 가슴 아픈 별자리 이야기를 나눠봤죠. 천문학이 아주 감성적인 장치로 쓰였는데요.자, 그럼 이제 고대 3부작의 나머지 두 작품, '오디세이'와 '발할라'는 어떨까요? 여기서는 스케일이 다시 한번 거대해집니다. 이집트의 신들이 별이 되었다면, 그리스와 북유럽의 신들은... 아예 '이수(Isu)' 그 자체로 등장합니다! 오늘은 우리가 알던 신화가 사실은 선대 문명의 SF 역사였다는, 어쌔신 크리드만의 대담한 상.. 2025. 11. 15. 에지오가 만난 미네르바, 데스몬드의 마지막 임무 (어크 속 천문학 2편) 에지오가 만난 미네르바, 그리고 데스몬드의 마지막 임무 1편의 '태양풍 대재앙' 경고, 기억하시나요? 그 거대한 경고가 르네상스 시대 에지오에게 어떻게 전달됐고, 2012년 데스몬드가 어떻게 세상을 구했는지... 두 전설의 이야기를 잇습니다.안녕하세요! '어쌔신 크리드, 그 안의 우주' 시리즈 2편으로 돌아왔습니다. 1편에서는 이 거대한 암살단과 템플 기사단의 싸움이 사실은 '태양풍 대재앙'이라는 SF적 설정에서 시작됐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나눠봤는데요.그렇다면 이수 문명(미네르바)은 그 절박한 경고를 어떻게 미래로 전달했을까요? 오늘은 바로 그 '전달'의 과정을 다뤄보려고 합니다. 이 이야기의 중심에는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고 인기 주인공인 '에지오 아디토레'와 현대 파트 주인공 '데스몬드 마일.. 2025. 11. 13. 어쌔신 크리드, 사실 거대한 '태양풍 SF 재난' 서사였다 (어크 속 천문학 1편) 어쌔신 크리드 세계관을 움직이는 단 하나의 사건, '태양풍 대재앙' 여러분은 어쌔신 크리드를 어떤 게임으로 알고 계시나요? 만약 이 거대한 역사가 사실은 태양풍이라는 거대한 천문학적 재앙에서 시작된 SF 서사라면 어떨까요?안녕하세요! '어쌔신 크리드, 그 안의 우주' 시리즈의 첫 번째 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어쌔신 크리드 하면 보통 뭐가 떠오르시나요? 멋진 하얀 후드를 쓴 암살자, 역사적인 인물과의 만남, 그리고 손목에 숨겨진 암살검... 뭐 이런 것들이겠죠? 저도 처음엔 그냥 멋진 역사 잠입 액션 게임이라고만 생각했어요.그런데 말입니다, 만약 이 모든 거대한 서사, 그러니까 암살단과 템플 기사단이 천 년 넘게 싸우는 이유가... 사실은 '태양풍' 때문이라면 믿으시겠어요? "웬 태양풍?" 싶으시죠?.. 2025. 11. 12. 이전 1 다음